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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력서 부전공 기입 질문

삼전인프라기술가고싶어

2027년 2월 졸업예정자입니다. 부전공 충족조건인 21학점은 모두 수강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학수구분변경 신청은 졸업 한달전에 신청하기 때문 에 성적증명서에는 부전공 표시가 안되어있는 상태입니다. (대신 부전공으로 바뀔 과목 옆에 융전이라고 기입 되어 있 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이력서에 부전공을 따로 기입하면 안되나요? 그리고 현대모비스를 이미 부전공으로 기입한다음에 제출해버렸습니다 ㅠㅠ 이걸로 불이익이 있을까요...(성적증명서 pdf는 제출했습니다)


2026.09.09

답변 5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이 경우라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오히려 현대모비스 기준으로 보면 지원서에 부전공을 기입한 것 자체는 충분히 이해 가능한 상황입니다. 현대모비스 채용 FAQ를 보면 전공 성적을 입력할 때 복수전공과 부전공을 포함한 모든 전공의 수강과목을 입력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채용공고에서도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를 지원 대상으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핵심은 현재 성적증명서에 부전공이라는 명칭이 아직 표시되지 않는다는 점인데, 질문자분은 이미 부전공 21학점이라는 이수 요건을 충족했고 단순히 학수구분변경 신청 시점이 졸업 직전이라 행정상 표시가 아직 안 된 상태입니다. 즉 실제로 부전공 요건을 충족하지 않았는데 부전공이라고 허위로 기재한 상황과는 상당히 다릅니다. 특히 성적증명서에도 해당 과목들이 융전으로 표시되어 있다면 나중에 학교에서 학수구분을 변경하고 부전공을 인정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현대모비스는 제출한 내용이 사실과 다르거나 증빙이 불가능한 경우, 또는 고의적인 기재사항 누락이 확인될 경우 합격 취소나 전형상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최종적으로는 실제 졸업 시점에 부전공이 정상적으로 인정될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지금 당장 지원서를 잘못 썼다고 생각해서 불안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학교의 부전공 이수요건과 학수구분변경 신청 시점에 대한 자료를 보관해 두시고, 면접이나 최종 학력검증 과정에서 질문을 받으면 현재 21학점을 모두 이수했고 졸업 직전에 학수구분변경을 신청해 최종적으로 부전공을 인정받는 과정이라고 설명하면 됩니다. 가능하다면 학교 홈페이지의 부전공 졸업요건이나 학수구분변경 관련 안내를 캡처해 두는 것도 좋습니다. 현대모비스가 현재 졸업요건 충족 여부를 최종적으로 확인하고,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입사가 취소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실제 졸업 시점까지 부전공 요건을 확실히 마무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2026.09.09


  •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9%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부전공 이수요건인 21학점을 모두 충족하셨다면 이력서에 부전공 이수예정으로 기재하는 것은 가능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직 학수구분 변경이 완료되지 않아 성적증명서에 부전공이 표시되지 않는다면, 현재 공식적으로 확정된 학적 상태와 구분하여 작성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지원서에 부전공 이수예정 항목이 있다면 해당 항목을 활용하시고, 별도 구분이 없다면 학교 학사팀에 현재 상태를 부전공 이수예정으로 증명할 수 있는지 문의해보세요. 학수구분 변경 신청 예정이라는 사실과 이수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있다면 추후 증빙에도 도움이 됩니다. 기업에서 졸업예정자의 부전공을 어떻게 인정하는지는 채용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지원서 작성 전 채용담당자에게 문의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아직 확정되지 않은 부전공을 이미 이수 완료한 것처럼 기재하기보다는 이수예정임을 명확히 표시하고, 졸업 시점에 정식 반영될 예정이라는 점을 설명하시면 좋겠습니다.

    2026.09.09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4%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부전공 이수요건인 21학점을 모두 충족했고 학교 절차상 졸업 직전에 학수구분 변경만 남아 있는 상태라면 지원서에 부전공 이수예정으로 기재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아직 성적증명서에 공식적으로 부전공이 표시되지 않으므로 현재 시점에서 이수 완료라고 단정해서 작성하는 것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지원서에 이수예정 선택 항목이 없다면 비고나 자기소개서에서 부전공 요건 학점 이수 완료 및 졸업 시 반영 예정이라는 식으로 설명하시면 됩니다. 추후 증빙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학교 학사 담당부서에도 실제 졸업 시 부전공으로 인정되는 상태인지 한번 확인해두세요. 기업에서 문의하더라도 학교 절차와 현재 상태를 그대로 설명하면 됩니다.

    2026.09.09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이사 ∙ 채택률 95%

    채택된 답변

    이미 이력서에 부전공을 기입하고 성적증명서 PDF를 제출하셨더라도 이로 인해 서류 평가에서 큰 불이익을 받거나 허위 기재로 처리될 가능성은 낮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질문자님께서 이미 부전공 이수 요건인 21학점을 모두 수강하셨고 관련 과목들이 성적증명서에 명시되어 있기 때문에 실제로 부전공 이수를 앞두고 있다는 사실 자체는 명확합니다. 다만 공식 성적증명서 상에 아직 전공 표기가 반영되지 않은 상태에서 증빙 서류와 이력서 내용이 일치하지 않아 인사담당자가 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약간의 혼선이 생길 수는 있습니다. 채용 과정에서 이 부분이 문제가 된다면 추후 증빙 자료 제출이나 소명 기회가 주어지므로 크게 불안해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향후 남은 기업에 지원하실 때도 요건을 이미 충족하셨다면 부전공을 기입하셔도 무방하며 학교 행정 절차상 졸업 직전에 학점구분이 이루어진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인지하시면 됩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이미 제출한 지원서에 대해 걱정하기보다는 다가올 전형을 차분히 준비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2026.09.09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7%

    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부전공 이수 요건 학점을 이미 모두 충족하셨다면 이력서에 부전공을 기입하는 것이 맞습니다. 행정 절차상 공식 승인이 졸업 직전에 이뤄지는 시스템적 상황이므로 허위 사실 기재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성적증명서 과목 옆에 융합전공 표시가 되어 있고 관련 학점을 모두 이수한 사실이 증명되므로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은 없습니다. 면접이나 검증 과정에서 확인 요청이 들어오면 학교 행정 일정상 졸업 시점에 확정된다는 내용을 설명하면 충분합니다. 서류 합격 후 제출하는 증명서로 이수 사실이 확인되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고 다음 전형을 준비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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